• Realtor Ken Choi

2021년 11월 밴쿠버 임대 주택 시장 동향

안녕하세요


지금 비씨주와 같은 경우 성인 기준 1차 백신 접종률은 90.5%, 2차 백신 접종률은 86.1%으로써 대 다수의 사람들이 2차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백신 접종률이 높아 지면서 사람들의 사회활동과 경제활동도 같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백신 접종 증명서를 제시하면 정부 방역 내용을 준수하면서 펜데믹 이전과 같은 활동이 재개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방문객 (유학생 및 관광객)이 들어오기 시작했으며 해외로 운행하는 여객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포스트 팬데믹으로 가면서 밴쿠버 경제는 점점 살아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캐나다 내 소비자 물가도 계속 오르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는 임대 주택 렌트비에서도 비슷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8월에서 9월 사이에 광역 밴쿠버 내 임대 주택 렌트비 상승이 있은 이 후 2달 연속으로 안정적으로 조금씩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번 11월 렌트비 추세는 팬데믹 이전 수준까지 도달하였으며 앞으로도 조금씩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래에 드리는 정보는 밴쿠버에서 주택을 소유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렌트 기준으로 가치를 예측할 수 있는 정보를 드리고 렌트를 하고 계시거나 알아보고 계신 분들에게는 렌트 추이를 제공하는데 있습니다. 하지만 아래에 드리는 정보나 수치가 실제로 렌트를 하실 때에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꼭 염두 해 두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부동산은 여러가지 상황들과 특성으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시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래에 정보들이 지금 현재 추이를 알아보는데 적절한 정보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11월 임대료는 1베드 가구 미 완비 기준 $1,791 이였습니다. 이는 지난달 대비 $6정도 오른 것이며 같은달 전년 대비 $117 정도 오른 것입니다. 11월 임대료는 팬데믹 이후 내려간 임대료가 다시 팬데믹 이전 수준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밴쿠버 지역 평균 렌트비 트렌트

밴쿠버 지역 내 도시 별 렌트비 시세 (가구 완비 주택 기준)

밴쿠버 지역 내 도시 별 렌트비 시세 (가구 없는 주택 기준)

렌트 가구 연령층

전체 렌트 인구 중 78%가 34세 미만


수입 대비 렌트비 비중

전체 수입 중 35.25%를 렌트비에 사용


캐나다 전국 도시 별 렌트 시세

캐나다 전국 도시들 중 렌트비가 가장 비싼 도시는 밴쿠버


광역 밴쿠버 부동산 서비스 리얼터 최광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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